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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통증을 겪게 되면 고통스러움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인 복통이나 두통 혹은 치통 같은 경우에는 약국 및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로 충분히 조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암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할 경우에는 중등도 이상의 통증으로 인해 많은 환자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요. 이렇게 암으로 인해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중등도 통증이 발생하게 되면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환자분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는데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과 내성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한 분들을 위해 마약성 진통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약성 진통제의 종류

아플 때 통증 조절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진통제에는 비마약성 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보조 진통제가 있습니다. 비마약성 진통제는 보통 염증을 가라앉히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비마약성 진통제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면 마약성 진통제는 앞서 말한 것처럼 중등도 이상의 통증이 나타날 때 적용하는 진통제로 코데인, 트라마돌, 모르핀, 옥시코돈, 하이드로몰폰, 펜타닐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조 진통제는 비마약성 진통제나 마약성 진통제와 함께 보조의 역할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보조 진통제입니다.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오해 및 궁금증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첫 번째 오해는 마약성 진통제라는 이름에서 풍기듯이 중등도 이상의 통증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분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자주 먹으면 중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다고 해서 무차별적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아니고 적절하게 사용하면 실제로는 중독될 확률이 극히 낮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오해는 처음부터 너무 강한 진통제를 사용하게 되면 내성이 생겨 나중에 통증이 심해졌을 때 진통제의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오해입니다. 이러한 오해로 인해 통증이 발현됨에도 불구하고 애써 참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초기에 조절해 주는 것이 오히려 좋다고 합니다.

 

암으로 투병하시는 많은 환자분들은 점차적으로 약이 늘어나는 것을 경험한다고 하는데요. 세 번째 오해는 늘어나는 약들을 보며 속으로 "내 몸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은 악화된다고 해도 통증이 무조건 심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레짐작으로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이 나타날 시 해결방법

암으로 인한 통증처럼 중등도의 통증을 경험하는 경우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할 경험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처음 경험하게 되면 울렁증, 변비, 구토, 졸림 등 다양한 부작용들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고 난 후 겪을 수 있는 부작용들은 대부분 며칠 후에 사라지거나 의료진에 의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니 바로 상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마약성 진통제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작용 1. 변비

마약성 진통제로 인해 변비가 발생하였다면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이나 주스 같은 음료들을 마셔도 좋고요. 수분이 많은 채소나 과일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 드시는 것으로 해결이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약물 처방으로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 2. 구토, 졸림, 구역질, 혼미

위와 같은 증상들은 대부분 수일 내에 많이 증상들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선제적으로 의료진과 상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줄여줄 수 있는 약물을 도움받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신이 혼미해질 때에는 환자의 낙상의 위험성도 커지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한 자세를 유지시켜 놓는 것도 필요합니다.

 

부작용 3. 호흡이 느려짐

마약성 진통제의 용량이 빠르게 증가되면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호흡이 느려지게 되면 환자의 입장에서는 급격한 두려움과 고통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기 때습니다. 따라서, 1분에 호흡수가 10회 이하일 경우라면 즉시 약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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